gyeongsang

경상

경상은 신라의 옛 수도 경주부터 남해안의 거제·진해까지 폭이 넓습니다. 낮에 불국사·석굴암을 보고 밤에 첨성대·동궁과 월지를 걷는 경주, 바람의 언덕과 해금강 사이를 걷는 거제, 이리(대구 이리)의 크리미한 맛이 인상적인 진해 용원의 생대구탕이 있습니다. 대부분 부산 일정에 하루씩 이어 붙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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