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 준비 — 출발 전에 K-ETA부터 확인하세요
2026년 9월 21일 확인
이 페이지의 다른 항목과 달리, 도착 후가 아니라 출발 전에 끝내야 하는 유일한 항목입니다.
K-ETA(전자여행허가)란 — 무비자로 한국에 올 수 있는 국가 국민이 출발 전 온라인으로 미리 받아야 하는 입국 허가입니다. 비자와는 다른 절차입니다.
- 지금(2026년 12월 31일까지) 한시 면제 중 — 미국·캐나다·일본·호주·독일 등 22개국 국민은 K-ETA 없이 여권만으로 입국할 수 있습니다. 본인 국적이 포함되는지는 K-ETA 공식 사이트에서 국적을 선택하면 바로 나옵니다
- 면제 대상이어도 미리 신청해두면 입국 심사대에서 종이 입국신고서를 안 써도 됩니다 — 여유 있게 준비한다면 신청해두는 편이 편합니다
- 면제 대상이 아닌 국가 국민은 출발 최소 며칠 전에 공식 사이트에서 신청하세요 (승인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주의 — 가짜 대행 사이트가 많습니다. K-ETA를 검색하면 공식 사이트보다 광고가 먼저 뜨는 경우가 많고, 이런 대행 사이트는 수수료를 몇 배로 얹어 받습니다. 신청 전에 주소가 정확히 k-eta.go.kr인지 확인하세요.
면제 조치는 몇 차례 연장되어 왔지만 어디까지나 한시적입니다. 출발 직전에 최신 상태를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