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카드 — T머니 하나면 전국 대부분 됩니다
2026년 9월 21일 확인
T머니(T-money) 카드 한 장으로 버스와 지하철을 모두 탑니다. 택시와 편의점 결제도 됩니다.
어디서 사나요
- 편의점 — GS25 · CU · 세븐일레븐 · 이마트24. 계산대에서 "T머니 카드 주세요"라고 하면 됩니다
- 지하철역 자동판매기 — 서울 지하철 모든 역에 있습니다. 판매와 충전을 같은 기계에서 합니다
- 공항 — 도착층 편의점에서 사서 바로 충전하면 시내로 들어가는 교통편에 씁니다
얼마인가요
| 항목 | 금액 |
|---|---|
| 기본 카드값 | 2,500 ~ 4,000원 |
| 캐릭터 카드 (카카오프렌즈·BT21·산리오 등) | 5,000 ~ 10,000원 |
| 충전 | 원하는 만큼 (카드값과 별도) |
꼭 알아두실 것 — 카드값 자체는 환불되지 않습니다. 남은 충전 잔액은 환불받을 수 있지만, 카드를 사는 데 쓴 2,500~4,000원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기념품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충전할 때 — 2026년 기준 지하철 충전기 대부분이 해외 발행 Visa · Mastercard · JCB · UnionPay · AmEx 를 받습니다. 예전에는 현금만 됐지만 지금은 카드로도 충전됩니다.
외국인 전용 카드도 있습니다 — 기존 '코리아 투어 카드'는 단종되고 T-money Travel Card(4,000원, 제휴처 할인 포함)로 바뀌었습니다. 6,000원짜리 프리미엄 버전은 WOWPASS처럼 해외 카드가 안 통하는 곳에서 IC 결제와 원화 인출까지 됩니다. 인천공항 버스 카운터나 편의점에서 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