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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vie's K-식도락</title>
    <link>https://kfoodtrip.net/</link>
    <description>서울·제주·부산 등 소문난 곳과 끌리는 곳을 직접 다녀와 정리했습니다. 별점 대신 가격대, 주문 방법, 가는 길, 붐비는 시간대를 적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lastBuildDate>Tue, 13 Oct 2026 07:27:37 GMT</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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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돈가 서쪽대표 본점 — 형제섬 가까이에서 직원이 직접 구워 주는 제주 오겹살·목살</title>
      <link>https://kfoodtrip.net/posts/jeju-keundonga-seojjok</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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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Oct 2026 00:00:00 GMT</pubDate>
      <description>제주 서귀포 대정읍, 모슬포항에서 조금 떨어진 형제섬 인근의 돼지구이집이다. 오겹살과 목살을 백돼지와 흑돼지 중에 골라 먹고, 멜젓·고추장 소스·소금에 찍어 먹는다. 가위로 손질한 고기는 직원이 직접 구워 준다. 위치가 애매해 보이는데도 저녁이면 손님이 가득하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호우섬 영등포 타임스퀘어점 — 소롱포와 블랙 하가우에 공심채 볶음, 홍차 맥주까지 곁들인 딤섬 한 상</title>
      <link>https://kfoodtrip.net/posts/seoul-haosum-yeongdeungpo</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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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1 Oct 2026 00:00:00 GMT</pubDate>
      <description>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지하 1층에 있는 딤섬 전문 홍콩요리집이다. 소롱포와 블랙 하가우, 공심채 볶음, 돼지고기&amp;마파두부 솥밥을 시키고 반주로 홍차 맥주를 곁들였다. 차이니즈 레스토랑에서는 중심을 잡아줄 요리를 고르는 일이 늘 고민인데, 이날은 간단히 먹으려다 배불리 먹고 나왔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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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틀스타코 더현대 서울점 — 점심을 가볍게 때우고 싶을 때, 고기를 골라 먹는 비리아 타코</title>
      <link>https://kfoodtrip.net/posts/seoul-bittles-taco-yeouido</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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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GMT</pubDate>
      <description>여의도 더현대 서울 지하 1층 푸드코트에 입점한 타코 가게입니다. 점심을 간단히 해결하기 좋고, 주재료(고기 종류)를 골라 주문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비리아가 무난합니다. 바삭하게 구워진 치즈 테두리가 인상적이고, 상자 뚜껑에 그려진 먹는 방법 그림까지 재미있는 곳입니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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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모식탁 — 전복솥밥에 간장게장, 찌개까지 한 상에 나오는 제주시 가성비 정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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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GMT</pubDate>
      <description>제주시 이도동의 정식집입니다. 전복솥밥에 찌개, 간장게장, 제육볶음 같은 메인급 음식이 한 상에 나와 한 끼 가성비가 좋습니다. 전복살이 생각보다 많고, 게우가 밥에 배어 누룽지까지 맛있습니다. 식사 시간에는 대기가 있을 수 있습니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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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그라운드 제빵소 — 우이동 계곡 안쪽의 대형 베이커리카페, 주차도 넉넉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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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GMT</pubDate>
      <description>우이동 계곡 안에 있는 대형 베이커리카페입니다. 규모가 크고 인테리어를 잘 해놨고, 인기가 많아 주차장도 넓습니다. 주말이면 주변 먹거리까지 붐비는 동네입니다. 차 한잔과 제빵 명장의 빵으로 잠깐 여유를 부리기 좋은 곳입니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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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모피자 제주점 — 부산에서 유명한 그 피자, 제주에서도 기본에 충실한 치즈크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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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GMT</pubDate>
      <description>부산에서 유명한 이재모피자가 제주에도 있습니다. 부산 매장도 가봤지만 클래식하고 기본에 충실한 피자라는 인상은 같습니다. 무엇보다 치즈가 정말 맛있고 풍미가 좋습니다. 기본은 치즈크러스트피자이고, 스몰과 라지의 가격 차이가 크지 않아 라지를 추천합니다. 부산에 갈 일이 드물어서, 제주에 가면 생각날 때 들르곤 합니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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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니담 애월 — 우니 덮밥이 메인인 성게 요리 전문점, 달큰하지만 양은 아쉬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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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GMT</pubDate>
      <description>우니(성게) 요리 전문점입니다. 메인은 우니 덮밥(우니동)이고, 성게비빔밥과 미역국도 있습니다. 우니동은 우니의 그램(g) 수에 따라 소·대로 나뉘고 가격이 다릅니다. 대를 먹어도 우니를 좋아하는 저에게는 성이 차지 않았지만, 짜지 않고 달큰한 우니를 즐기고 나왔습니다. 감태는 한 장만 주고 더 받으려면 따로 주문해야 하며, 주류는 팔지 않습니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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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덕골목 — 조천으로 새 건물을 지어 옮긴 제주 해장국집, 시그니처는 내장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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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GMT</pubDate>
      <description>함덕해수욕장 근처에서 시작한 해장국집입니다. 오랜만에 가보니 조천으로 건물을 멋지게 지어 옮겨 와 있었습니다. 시그니처는 내장탕으로, 묵직한 육수에 신선한 내장을 깻잎에 갈치속젓과 함께 싸 먹으면 맛이 참 좋습니다. 오랜만에 옛 기억이 되살아나는 맛이었습니다. 다만 포장은 안 되고, 매장에서만 먹을 수 있습니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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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덕해수욕장 — 에메랄드빛 바다, 한달살기 리스트에 올려둔 제주 북동쪽 해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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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GMT</pubDate>
      <description>제주 북동쪽에 있는 함덕해수욕장입니다. 주변에 숙소도 많아서 이제 제법 관광지스럽고, 바로 옆 서우봉 산책까지 이어서 할 수 있습니다. 한 달 살이를 하는 한국인과 외국인도 제법 보였고, 바다는 참 에메랄드빛이라 아름답습니다. 저도 언젠가 한달살기를 해보고 싶은 리스트에 올려둔 곳입니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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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녀의집 애월 — 회까지는 부담스러울 때, 해산물 한상과 마무리 해물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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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GMT</pubDate>
      <description>애월 해안도로에 있는 해녀의집입니다. 제주에서 회는 그렇고 간단히 먹으려고 들르면, 결국 해산물 한상을 먹고 나오게 되는 곳입니다. 오랜만에 가보니 해산물 한상 값이 좀 오른 느낌(6만 원)이었고, 이날은 돌멍게만 조금 작았을 뿐 나머지는 역시 신선한 바다의 맛이었습니다. 약간 허기져서 시킨 해물라면에는 산낙지 한 마리와 큰 전복이 통째로 들어가 값어치가 충분했습니다. 오래된 곳이라 요즘은 외국인 관광객도 많이 보입니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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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썰이회 서대문 — 고급정식까지 안 시켜도, 점심정식으로 충분하다</title>
      <link>https://kfoodtrip.net/posts/seoul-maksseorihoe-seodaemun</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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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Oct 2026 00:00:00 GMT</pubDate>
      <description>서대문역에서 아주 가까운 회집입니다. 점심정식을 먹으려 했다가, 메뉴가 조금 더 나온다는 고급정식을 먹었습니다(1인당 점심정식 3만 원, 고급정식 4만 원). 반찬 가짓수가 많은 집은 아니지만, 정식의 메인인 숙성회가 점심치고 맛있게 넘어갑니다. 룸 형태로 잘 되어 있어서 지인들과 조용히 점심 먹기 좋은 곳인데, 막상 먹어보니 굳이 고급정식까지는 아니어도 될 것 같습니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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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츠키젠 여의도점 — 흔해진 일식 돈카츠 사이, 멘치카츠 하나의 반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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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GMT</pubDate>
      <description>여의도 TP타워 지하 1층의 돈카츠 전문점입니다. 본점은 합정과 상수 사이에 있고, 최근 들어 지점이 여기저기 늘어난 듯합니다. 로스카츠나 샤토브리앙도 맛이 괜찮은 편이지만, 요새는 이런 스타일의 두툼한 일식 돈카츠집이 워낙 많아져서 크게 감동까지는 받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돈카츠 생각이 날 때마다 이 집이 떠오르는 건 순전히 멘치카츠 때문 — 두툼한 고기와 데미그라스 소스의 조합이 유난히 좋습니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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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타코부스 여의도역점 — 입맛 없을 땐 햄버거 대신 타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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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GMT</pubDate>
      <description>여의도역 6번 출구 바로 앞, 짧은 시간에 간단히 먹기 좋은 타코 가게입니다. 프랜차이즈라 여러 지점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타코와 포케, 부리또 등을 팔고 2인·3인 세트 메뉴 구성도 있습니다. 재료가 신선하고 맛도 괜찮은 타코집 — 점심에 맥주 한 잔까지 곁들일 수 있다면 금상첨화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입맛이 없을 때 햄버거보다 타코를 추천하고 싶습니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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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앙해장 여의도점 — 청어람보다 한 단계 위, 프리미엄 소곱창전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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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Sep 2026 00:00:00 GMT</pubDate>
      <description>여의도의 소곱창전골집으로, 해장국도 제법 맛있습니다. 망원동 청어람이 채수 기반의 가성비 곱창전골이라면, 중앙해장은 소곱창과 전체적인 맛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프리미엄 쪽입니다. 다만 가격은 청어람과 꽤 차이가 있습니다. 삼성동 본점에서 처음 맛본 뒤로 빠졌는데, 여의도에도 지점이 생겨서 반갑습니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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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도식당 본점 — 날씨 추워지면 생각나는 주문진 복지리</title>
      <link>https://kfoodtrip.net/posts/gangwon-pado-sikdang-jumunjin</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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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Sep 2026 00:00:00 GMT</pubDate>
      <description>날씨가 추워지면 생각나는 강원 주문진의 식당입니다. 복지리와 생선구이를 먹었습니다. 대부분 대구탕을 많이 먹는 편인데, 대구탕은 서울에도 잘하는 곳이 많아서 저는 더 먹기 힘든 복지리가 생각날 때 이 집을 찾습니다. 메뉴 대부분이 맛있고, 집밥 느낌이 나서 좋습니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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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강껍데기 — 망원동 외딴 골목의 껍데기 맛집, 생목살과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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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Sep 2026 00:00:00 GMT</pubDate>
      <description>망원동에서도 번화가와는 조금 떨어진 골목에 있는 껍데기 전문점입니다. 껍데기를 좋아한다면 방문해도 좋을 만큼 잘합니다. 대부분 생목살을 먼저 먹고 껍데기로 넘어가는 패턴인데, 기존 마포소금구이와 비슷한 방식입니다. 대기가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면 좋습니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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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해막국수 분점 — 본점인 줄 알았던 강원 양양의 막국수집</title>
      <link>https://kfoodtrip.net/posts/gangwon-donghae-makguksu-yangyang</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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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Sep 2026 00:00:00 GMT</pubDate>
      <description>강원 양양의 막국수집으로, 저는 여태까지 여기가 본점인 줄 알았습니다. 알고 보니 진짜 본점은 같은 양양군 동해대로에 따로 있다고 합니다. 강원도 갈 일이 있으면 갈 때나 올 때 꼭 돌아서라도 들르는 곳입니다. 막국수의 메밀 농도와 이곳 양념장의 궁합이 아주 잘 맞고, 여유가 되면 수육까지 곁들이면 한 끼가 든든하고 즐겁습니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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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춘해장국 본점 — 나는 내장탕파다, 제주식 해장엔 간마늘을 듬뿍</title>
      <link>https://kfoodtrip.net/posts/jeju-daechun-haejangguk</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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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Sep 2026 00:00:00 GMT</pubDate>
      <description>서울에서는 해장국을 잘 안 먹는데 제주에만 가면 생각난다. 제주에서 이름난 해장국집은 웬만큼 다녀본 것 같다. 오늘은 대춘해장국에서 내장탕을 시켰다. 해장국보다 내장탕 쪽이 내 취향에 더 맞았다. 제주식 해장국은 간마늘을 듬뿍 넣어야 진짜 그 맛이 난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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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반가든 — 정동길 양식 레스토랑, 분위기부터 먹고 들어가는 곳</title>
      <link>https://kfoodtrip.net/posts/seoul-urban-garden</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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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Sep 2026 00:00:00 GMT</pubDate>
      <description>정동길 근처, 아기자기한 분위기의 양식 레스토랑입니다. 런치 세트도 있지만 이번엔 스테이크와 파스타를 시켰습니다. 분위기로 일단 뭘 먹어도 맛있을 것 같은 곳이라, 맛 자체가 엄청난 수준은 아니었어도 기분 좋게 먹었습니다. 식사 후엔 정동길과 광화문까지 산책하기 좋습니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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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수주택 — 옛 주택을 고친 상수동 술집, 막걸리 종류가 다양합니다</title>
      <link>https://kfoodtrip.net/posts/seoul-sangsu-jutaek</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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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Sep 2026 00:00:00 GMT</pubDate>
      <description>상수동 오래된 주택을 개조한 술집으로, 한국식 이자카야에 가깝습니다. 막걸리 종류가 다양해서 이것저것 비교해 마시기 좋고, 안주도 여러 카테고리로 폭넓게 갖췄습니다. 안주 맛이 엄청나게 뛰어난 정도는 아니지만, 술과 곁들이기엔 충분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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